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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경쟁이 조회 18회 작성일 2020-10-16 15:55: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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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냥] 미국인 타일러가 봤을 때 신기한 외국인들의 한국말ㅋㅋㅋ 당신을 명예 한국인으로 인정합니다 | #문제적남자 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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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 : * 한글과 사이시옷

한류 열풍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다. 국제화의 시류를 타고 한글이 세계의 언어로 떠오르고 있나 보다.
그런 중에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들이 한글은 배우기 쉽고 또 쓰기도 쉽다며 칭찬을 한다. 그 말을 들으며 우린 흐뭇해한다.
그런데 한글, 정말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언어일까? 관과하고 있는 문제점이나,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문법모순은 없는 것일까?

의문의 답은 있다, 이다.
요즘 인터넷에서 한글을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사이시옷”의 불합리성과 폐해를 우려하는 글들을 볼 수가 있다.
나 역시 “사이시옷”의 모순을 걱정한다. “사이시옷”의 표기로 한글은 어설픈 문법의 난장이 되었다. 이런 한글을 두고 한글은 무조건 좋다는 도식에 빠져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다. 표기의 모순이 있는 문자가 어떻게 세계 사람들에게 자랑할 좋은 문자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좋은 언어란 어떤 것일까? 좋은 언어란 표기가 단순하여 배우기 쉽고, 발음이 부드럽고 우아하여 듣기에 좋은 언어가 최고의 언어일 것이다.

좋은 언어를 말하자니 중학교 때 만난 “마지막 수업”의 프란츠가 생각난다. 산과 들로 놀러다니기 바빴던 소년 프란츠. 그런 어느 날, 소털같이 많은 줄 알았던 날들이 다 지나갔단다. 오늘 배우는 프랑스 말이 내일부터 독일어로 바뀐다나.
자신이 쓰던 말을 빼앗기게 된 소년의 문이 닫힌 듯한 심정.
프란츠 소년이 정통 프랑스 국민이 아닌, 독일과 프랑스의 분쟁지역에 살던 소년이란 건 어른이 되어서 알았다.
자국 언어에 자부심 강한 프랑스 사람인 “알퐁스 도데”의 자국어 사랑 작품이니, 소설의 끝 장면은 소년이 프랑스어를 좋아할지 독일어를 좋아할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프랑스 만세” 였다.

그렇다 해도 사실, 프랑스 말은 우리가 듣기에도 부드럽고 상냥하다. 거기에 비해 독일어는 각지고 무뚝뚝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월남말을 비롯한 태국, 동남아 지역의 언어를 들을 때 느낌은 어떤가. 동남아 지역의 거의 모든 언어의 발음이 각지고, 억양의 마디가 꺽지다.
아마 소년 프란츠도 무뚝뚝한 독일 말보다 부드럽고 상냥한 프랑스 말을 더 좋아 했으리라. 독일 쏘리..

그럼 한국의 말은 어떨까? 익숙해서 잘 못 느끼겠지만, 우리말도 그리 부드럽지 않다. 딱딱한 억양과, 격한 발음은? 거기에 “사이시옷”이라는 괴물이 등장하여 표기도 발음도 난삽한 삼류문자로 전락한 느낌이다.

현 시행중인 "사이시옷"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만두를 넣어 국을 만들면 "만둣국"쓰고 "만둗꾹"읽는다.​
학교와 길이 만나 "학굣길"쓰고 "학굗낄". 장미 + 빛 = 장밋빛/장믿삧. 장마 + 비 = 장맛비/장맏삐 다.
이렇게 "사이시옷"은 한글을 심한 격음화의 함정으로 밀고 있다. 장맛 나는 비는 어떤 비며, 세계 어느 문자가 격음을 표기하여 더 심한 격음을 초래하는 문자가 있는지.

사람마다 발음이 다르고 지방마다 방언이 있다. 그래서 표준 문자를 지정하고, 쓰기에 언어는 혼탁의 흔들림 없이 존속해 가는 것이다.
격음의 표기는, 한글의 지표없는 행정의 난맥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문교부 산하 국어심의회의 주관, 한글학회 등 7개 어문연구단체가 참여, 여러 해 연구 끝에 시행된, “새 한글맞춤법·표준어규정”이 1988년 문교부고시 제88-1호로 확정, 발표로 부터 시작된 일이다.
그 후, 삼십 년이 흐르면서 “사이시옷”의 오염이 눈과 귀를 찌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사이시옷은 한글표기의 단순함을 망가뜨리고 있다."

의분을 느끼는 "사이시옷"을 좀 더 나열해보면, 김칫국 북엇국 먹잇감 두붓국 고깃국 대폿값 소줏집 순댓국 고양잇과 갯과 쥣과 무지갯빛 우윳빛 등굣길 하굣길 학굣길.. 이게 도데체 뭔가, 한글 말살행위가 아닌가.
두 개의 명사가 모여 하나의 복합명사가 될 때. 무엇때문에 "사이시옷''을 써야 하는가. 장미빛. 등교길. 만두국, 장마비, 학교길, 이 얼마나 부드럽고 자연스럽고 단순 명쾌한가. 문법도 표기도 발음도 억지로 꿰어 맞춘 “사이시옷”의 표기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있는가?
쓸모 없는 "사이시옷"의 문법적 정의를 한국인도 외국인도 그 누구도 잘 이해하기가 힘들다.
학자들끼리 “한글만세”나 외치면 될 일은 아니다.

훈민정음을 보면 지금은 쓰지 않는 표기의 잔치상이다. 세월이 흘러 그 시대의 표기는 역할을 다하고 퇴장을 하였다. “사이시옷”도 이미 퇴장되었던 고어를 다시 끌고 나온 것이다. “사이시옷”으로 인해 한글 발전은 커녕, 훈민정음시대의 문자로 퇴화한 것이다. 지금은 현대, 언어 씀씀이가 다양해지고 이미 부드러워 졌다. 그런대도 한글협회 누군가는 아직 낡고 경직된, 철지난 사고에 젖어 있나보다.
사라져야 할 "사이시옷"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서라도.

세종대왕께서 경직된 생각에 빠져 있었다면 훈민정음은 태어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잘난 선비들이 아끼고 있는 대국의 문자 한문이 버티고 있었으니까.
이것은 이래 왔으니까 꼭 이래야 하고, 저건 저래 왔으니까 꼭 저래야 한다는, 그런 생각으로는 한글 발전은 있을 수 없다. 사용하기 쉽고 듣기 좋은 한글로 진화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문자란 서로 간의 약속이다. “ㄱ”은 기역으로 부르기로 약속한 것이고, “ㄴ”은 니은으로 부르기를 약속한 것이다. “사이시옷”은 난해한 문법과 격음의 폐해로, 오래 전부터 써온 몇 단어만 지정해 사용하고 폐기하여야 한다.

그것으로 시작하여 한글표기의 단순성을 찾고 발음의 순화를 유도하여, 부드러운 발음과 모순 없는 문법을 가진 고급언어로 갈고 닦아나가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결자해지. 그러기 위해 이제는 한글을 관리하는 문교부가 다시 주체로 나서 줄 것을 건의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한글이 정말 세계인에게 자랑할 수 있는 고급 언어가 되어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법앞에평등 주권은국민에게있다 : 티비에 그만외국인출현시커라
한국에서 한국말하는건당연한거아냐?
최동준 : 저 여자분 이수7단고음 해외반응에 나오시던 여성분 아닌가?
저글러관우 : 4:00 ???: 팬이 아닌 아저씨는 빠져
조민혁 : 스웨틀라나 이쁘다 ㅎㅎ 문남 볼때 저 사람이 젤 좋던뎅 ㅎㅎ
smsuuyyh 3- : 타일러는 한국어를 진짜 발음이나 단어선택이나 문장구성이나 억양이나 한국인임그냥
L D W : "아... 쟤는 사자성어만 할 줄 아는게 아니라 급이 다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rolds workroom : 타일러 레알 영어못함.
어유어유 : 샘오취리헛소리에 좋아요누르고 뒤에서 옹호하고 한국수준운운한것들 전부 한국떠나라 더러운것들ㅉㅉ 외국인 그만빨아줘라

[VK2018Contest] 섭외력 무엇..? 외국인들에게 한국 여행 꿀!팁! 주기!!!!!!!!!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한국관광공사' 에서 진행하는 'VK2018Contest' 에 제출하는 영상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비루한 영상 편집 실력으로,, 완성을 하고나니 너무너무 뿌듯하네요!

혹시나 당선이 된다면 원본 파일과 함께 재 편집을 해주신다고 하는데.. 진짜 살리고 싶은 영상들이 너무 많아요,,, 장려상만이라두 주란말야!!!!!!!!!!!!!!!!!!!!!!!!!!!!

한국관광공사에 뼈묻을수 있단 말야,,,!!!!!!!!!!!!!!!!

영상 촬영에 응해준 많은 외국인 친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유퀴즈온더블럭] 한국인은 사실 혼잣말의 민족?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어 특징ㅋㅋㅋ 조셉보다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자기님들♥│#Diggle

#유퀴즈온더블럭 #Diggle
한국인은 사실 혼잣말의 민족?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어 특징ㅋㅋㅋ 조셉보다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자기님들♥
Let's giggle, :Diggle!
Ballin Corvette : 악센트가 없기 때문에 말의 템포를 조절해가며 강약을 대신하고 주의를 집중시키는 것 아닐까요
jiiih : 11:35 근데 한국 진짜 싼거임.. 일본은 느린데 매달 50gb를 위해서 기본 7천엔은 내고있어서,,
뽀로로 : 이탈리아 매력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귤이 : 그러고보니 외국드라마에 혼잣말없어..허거걱
최민준 : 외국인이 거시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다빈 : 잠시만 2:08에 어쩐지 굉장히 빨리는 실력이 아니라 어쩐지 굉장히 빠른 실력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JY Kim : 곁받침 아니고 겹받침 아니여라??
채은 : 거시기 ㅋㅎㅋㅎㅋㅋㅎㅋㅋㅎㅋㅋㅎㅋㅎㅋㅋㅎㅋㅋㅋㄹㅋㅋㅋㄹㅋ
Woohee Ki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시깈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
박손희 : <훅 들어오는 이탈리아분 모음>
3:00 그래요?
3:10 오 발음이 좋네요
9:36 음..생각해보고 알려드릴게요
11:00 거시기
11:40 왜르케 비싸요

... 

#외국인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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