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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구뽈찜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2 16:45: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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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띠며 성큼성큼…파격·솔직 ‘김정은 스타일’ 눈길 / KBS뉴스(News)

그동안 독재자의 이미지로 비춰지던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은 시작부터 파격이었습니다.
때로는 솔직하면서 대담한 화법도 눈길을 끌었는데, 건강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습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환한 미소를 띤 채 성큼성큼 걸어와 손을 내민 김정은 국무위원장.
기념촬영을 모두 마친 순간, 두 정상의 발이 또 다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향합니다.
"나는 언제쯤 북측에 넘어갈 수 있을까"라는 문 대통령의 말에 김 위원장이 파격적으로 손을 잡아 끌었고,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판문점 환담 자리에서도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북한을 통해 백두산에 꼭 가보고 싶다는 문 대통령에게 열악한 교통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윤영찬/청와대 국민소통수석 :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이 오시면 솔직히 걱정스러운 것이 우리 교통이 불비해서 불편을 드릴 것 같다."]
이런 솔직함은 지난해 1월 신년사에서 보여준 모습과도 일치합니다.
[김정은/지난해 1월 1일 신년사 : "언제나 늘 마음뿐이었고 능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지난 한 해를 보냈는데..."]
북한에서 가져온 평양냉면 얘기로 유머감각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 :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 냉면을 가져왔습니다. 가져왔는데 대통령께서 좀 편한 마음으로 평양냉면, 멀리 온... 멀다고 말하면 안 되겠구나."]
판문각에서 레드카펫을 지나 200미터 가량 걸어온 뒤 숨을 몰아쉬는 모습도 목격됐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메트로신문] AI 앵커 11월 17일 뉴스 "에이스택스타일 2000평 규모의 신사옥 개소"

https://metroseoul.co.kr/article/20201117500327

원단·침구 전문 기업 (주)에이스텍스타일 신사옥 개소식 열어

원단·침구류 전문 기업 (주)에이스텍스타일이 18일, 경기도 양주의 신사옥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강헌구 대표는 개소식에 앞서 내빈 30여 명을 이끌고 물류 창고, 생산 시설, 신사옥을 소개했다. 강헌구 대표는 직원의 시연 모습을 공개하며 자사 브랜드 바운티풀의 프리미엄 구스 덕다운의 제조 과정을 설명했다. 행사는 대표와 내빈들이 함께한 테이프 커팅식, 내빈 축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에이스텍스타일은 동대문 옥탑방 사무실부터 시작해 20년 경력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사업을 확장해 현재는 2000평 규모로 본사를 증축했다.
2016년에는 자체 침구 브랜드 바운티풀(Bountiful)과 코쉬(Cossu)를 출시,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다.
(주)에이스텍스타일의 이문남 상무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로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회사의 중요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잘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옅게 염색하고, 무테안경 버리고…'스타일도 경쟁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옅게 염색하고, 무테안경 버리고…'스타일도 경쟁력'\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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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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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말이 있죠?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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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후보들의 전략적 변신도 눈여겨볼만 한데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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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혜 기자가 소개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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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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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대권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5년 전 쓰던 안경테도 그대로, 머리 스타일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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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백발이 성성했던 머리카락를 옅게 염색하면서 이미지는 한층 부드러워졌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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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로션조차 바르지 않을 정도로 꾸미는 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엔 스타일리스트도 곁에 두면서 의상 조언도 받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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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외적인 변화를 크게 주기보다는 성숙하고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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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히 달라진 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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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였던 긴 앞머리를 넘겨 이마를 훤히 드러냈고, 표정에도 한결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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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호흡을 연습하면서 톤도 바꿨고 고 김대중 대통령 영상을 보면서 손 동작도 연구하는 등 '강철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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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토론회나 대선 행보에 나설 의상은 전적으로 아내에게 맡깁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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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대통령을 표방하면서 붉은 색 위주의 넥타이 색깔에도 변화를 고민중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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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본격 대선행보에 나서면서 무테 안경 대신 테가 있는 안경으로 바꿔 선명한 인상을 주는 데 주력하고 있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선명하고 밝은 톤의 의상을 즐겨 입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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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신선한 이미지를 주려는 후보들의 변신이 지지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지 주목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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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민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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