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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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둥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08-04 11:36: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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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 광고는 왜 난해한가?

#패션 #럭셔리 #브랜드 #광고 #하이엔드 #Fashion #Luxury #Highend #Advert #Commercial

어느 정도의 테이스트(Taste)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제작은 물론 평가를 하기도 힘든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의 광고.

그래서인지 특히 낯설고 난해한 광고들이 많은 영역.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을 깊이 알고 있어도 이해할까 말까인 수준임.

포브스는 이렇게 럭셔리 하이엔드 브랜드의 광고들이 난해한 이유를
거리두기(Distancing)라고 분석함.

도저히 속할 수 없는 집단, 접근할 수 없는 시공간,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에게 극도의 거리를 두는 것.

이를 통해, 더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함.
그와 동시에 가격까지 심하게 거리를 두는 것은 함정.

[참고 기사]
https://www.forbes.com/sites/esmtberlin/2019/11/20/dreaming-up-a-world--how-luxury-brands-create-desire/#12a282de71af

[참고 영상]
Gucci Cruise 2019 campaign: Gucci Gothic
https://www.youtube.com/watch?v=zjLoOkkksms

Black: 2015: Fashion Film - Nick Knight / Alexander McQuee
https://www.youtube.com/watch?v=jJuqc2ybF5k

SKP X GENTLE MONSTER
https://www.youtube.com/watch?v=47C2o6UjLCw

Kenzo World (2017)
https://www.youtube.com/watch?v=NoMqvniiEkk

Mango FW18 | PARTY SEASON IS HERE! (Full Story)
https://www.youtube.com/watch?v=Q760nCK6ZDY

Balenciaga Summer 19 Campaign
https://www.youtube.com/watch?v=F0W1bkBEz10

Maison Margiela - Reality Inverse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iG5XIZ1979A


B.ZERO1 ROCK Jewellery Collection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bPDaUntTQo4

Hermès | The Hidden Side of Hermès Time (2019)
https://www.youtube.com/watch?v=3bZLja94ajA

#PUMAxBALMAIN CREATED WITH CARA DELEVINGNE
https://www.youtube.com/watch?v=20jZ3nFFaBY

Balenciaga Fall 20 Campaign
https://www.youtube.com/watch?v=uJFBbHUk_CY

Comme des Garçons: Autumn/Winter 2016
https://www.youtube.com/watch?v=YZGWr7SXEOg
Johnnie Elton : 너무 너무 유익했습니다. 더 심도 있고 풍부한 케이스 스터디가 추가되면 금상첨화일듯요! 추가 컨텐츠 기대해도 될까요? :) 너무 감사합니다.
Dlfghldys Dlraud : 발렌시아가는 왜 b급 감성을 지향했는가..
mukdolsegi park : 부자들은 차별받고 싶어한다. 우리는 다르다. 개성을 중시한다. 말은 그렇게하지만 라캉이 말한것처럼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거다. 내자신이 명품이라 생각하면 비싼옷이나 가방 다 관심없다.
olinbe : 디자이너의 결과물이 2개로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패션쇼. 하나는 대중성, 독창성의 패션이나 대중성에 초점을 맞춘 패션쇼, 또 하나는 작가주의적인 지금의 그 패션쇼죠. 패션쇼의 옷을 사기 꺼려지는 원인이자 이유가 대중성의 부족이거든요. 이를테면, 상용된 차와 컨셉트카 차이와 비슷하죠. 지금 세계 디자이너의 디자인 결과물은 전자가 없고 후자만 있어요. 여성의 하이힐의 경우 최근 많은 디자이너의 디자인이 신기 어려운 경우 투성이에요. 우선순위는 편안한 착용감이죠. 그러나, 작가주의가 너무 강해 신이라 볼 수 없는 디자인 투성이에요. 이렇게도 와닿는데요. 너희들이 안사도 살 사람 많고 내 충성스러운 부자층 두꺼워. 너까짓 것들이 안사도 돼. 난 너희들 모르고 알 필요는 더더욱 없지. 이런 느낌이 와닿아요. 너무 막 내 마음대로 디자인하는 식이에요. 비판 자체도 안받아들이는 느낌이 들어요. 썼듯, 패션쇼, 신발 등등 디자이너가 2개로 보여줘야한다 생각해요. 아니면, 전자의 경우로만 보여도 된다 생각해요. 독창성, 대중성을 포함하나 대중성에 초점을 맞춰 지금 당장 밖에 입고 나가도 눈치안볼 수 있는 디자인의 옷, 편하면서 디자인도 맘에 드는 하이힐 등등이죠. 그게 바로, 모든 이가 바라는 디자이너의 디자인이자 사서 쓰고 싶은 창작물이고 결과물이죠. 썼듯, 지금 만연한 그 작가주의가 너무 강한 패션쇼, 디자인의 창작물은 없어도 되요. 저 전자인 1개만 해도 되죠. 후자는 선택이죠. 1개만 하든 2개 다 하든 선택이에요. 제가 디자이너라면 당장, 저 전자인 1개만 몰입해 만들겠네요. 그 1개로 다른 디자이너들과 차별화해 희소성으로 더 끌고 가고 광고도 거기에 초점을 맞춰 만들도록 하겠어요. 시대가 달라졌으니 그럴거에요. 영상에서 다른 층을 끌어들이려 콜라보도 하고 좀 더 다른 식으로도 한다는데, 그 선이 있어요. 자존심. 정말 대중적인 디자인까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단거죠. 난 더 작가주의로 마음대로 낙서도 더 시도하고 할거야. 이 선은 넘지 말도록 해. 경고했어! 이게 여전히 아직도 와닿습니다. 세계의 디자이너들이 정말로 생각을 달리해야해요. 하는 척이 아니라요. 자존심, 작가주의를 보다 내려놓아야 대중들이 정말로 서서히 급격히 다가갈겁니다. 너무 말같지도 않은 가격이 아니면 비싸도 또 살거에요. 이끌려 마음에 들어 동의하니까요. 이를테면, 그림전시회가 있죠. 예술이 뭔지 모르겠는데 별론데 뭔지도 못알아보겠는데 뭐 그렇다니 받아들일게. 이와 같은 거리감을 디자이너가 정말 대중들을 이해하면서 거리를 좁히려 노력해야만 해요. 썼듯, 하는 척으론 택도 없고 거리를 더 넓힐 뿐이죠. 그만큼 좁히려면 보다 더 노력이 필요할테고요. 악순환이죠. 꼴보기 싫다. 다시는 보기 싫다. 안만든만 못하다. 이와 같은 디자인들을 줄일 필요가 있어요. 단적으로 써서, 4:16 영상 보세요. 대중적입니까? 꼴보기 싫다. 다시는 보기 싫다. 악몽을 꿀거다. 이 경우죠? 영상에서 여성을 디자이너와 대중 그 각각이라 보면 되요. 그와 같은 분위기, 시선 등등이 서로, 보는 입장이에요. 이 고집쟁이 둘이 가까워지려면 얼마나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그러려면, 우선 디자이너가 정말 저 분위기, 저 시선 등등을 때려치우고 사람 대하려해야 조금이라도 대중이 가까이갈 수 있는거겠죠. 우선, 그 움직임부터 세계의 디자이너가 시작해야해요. 우선조건입니다. 이 우선조건은 대중에게 정말 다가가려 디자이너들이 해야할 것 중에서 티끌에 불과해요. 서로, 벽치고 있는데 저 조금했다고 대중이 확 다 열며 받아들일거라 보는 게 어불성설이죠. 그 자신들 부자층이 대중을 모두 대변하지않아요. 그 무시, 외면, 억지, 착각, 뻔뻔함, 자만도 벗어나야죠. 그 디자이너 집단세계에만 또 있으면 같이 합리화하며 움직임이 보다 고착화되는거죠. 변했다며 앞서간다며 먼저했다며 자화자찬하고 실제론 정체 또는 후퇴죠. 정체 또는 후퇴란걸 받아들여야 해요. 내가 우리가 하면 맞고 같은 움직임이라도 상대방(들)이 하면 안된단 엿소리도 집어치워야죠. 위에 쓴 예가 신기 힘들거나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에요. 걷다 넘어져 부상당하기 딱, 좋죠. 비싸게 사서 신은 그 사람이 후회하면 뭐하나요? 피투성인데? 그렇게 위험한 하이힐 신은 게 아닌데도 한국가순데 계단 잘못 딛어 그대로 자빠져 앞니 세 개가 나갔다더군요. 예능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더군요. 이를
했대요. 본인이 사서 신은 하이힐이면 절대로 안겪나요? 본인이 디자인한 위험한 하이힐이라도 본인이 디자인했기에 무조건 신은 이가 안다치나요? 어불성설이죠. 단적으로 써서, 이 글 보는 여성들 중에 하이힐 신고 다니다 정말 아찔하게 큰일날뻔한 경우들 있겠죠. 그 본인들이 신었던 하이힐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착용감 꽝인 신기 힘들거나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에요. 공짜로 준다해도 안신을 판에 비싼 돈주고 본인 목숨 바꾸는 식의 금방이라도 떨어질 흔들거리며 낡은 다리를 건널 이는 희박하죠.
뽀'씨발'레기 2_a.k.a MC발련 : 걍 허세지
개비몽사몽 : 4분10초에 김소연씨 닮은분이 게시네요^^






나의생각
떼껄룩냥냥펀치 : 난해한 광고들을 보면서 뭘 원하는가 싶었는데 이러한 이유였군요!
아여 : 예술은 무슨^^... 다른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만을 충족하기 위한 결정체지.
거기에 담긴 의미들은 의미를 담기 위해 담겨진 의미이고 명품을 사는 사람들은 그 가치를 이해해서가 아니라 명품을 입는 것에 의의를 둠. 근데 그렇다고 말하면 간지가 떨어지니까ㅠ 별 의미 부여를 함ㅋ 명품 브랜드들은 그런 사람들의 수요를 맞춰주는 것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예술을 한다니? 디자이너는 장사꾼임.
적당히 질이 좋고 디자인이 괜찮고 가격대가 그리 싸지 않은 제품의 수요가 별로 없는게 안타깝다ㅠ 질이 좋으려면 무조건 브랜드를 사야하는 현실
그 브랜드값 내고 싶지 않은데도 ㅋ 공급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돈을 더 지출해야함
존나 비효율적임 패션계는 정말... 비효율을 먹고사는 곳임^^
zuhyun e : 전 누가 저에게 젠틀몬스터 스토어 인테리어의 컨셉과 브랜드의 방향성, 취지 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었으면 해요.
까마귀는 과연 뭘 의미했던 걸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도형 : 안녕하세요 영상에 나오는 광고들 레퍼런스로 사용하고싶은데 어디서 얻으셨나요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생존전략, 명품이길 포기해라!!

#브랜드전략#유튜브MBA#스트리트패션

명품브랜드 발렌시아가는 이케아의 장바구니와 똑같은 디자인의 가방을 판매합니다.
미쉘린 레스토랑은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감자칩을 자신들의 코스메뉴에 소개합니다.
프라다는 클립을, 루이비통은 아령을 만들고 있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왜 럭셔리 브랜드는 스트리트 패션을 따라할까요?
Avrilhan 아브릴한 : 싼마이+핵프리미엄의 조화라!ㅋㅋㅋㅋ재밌는 조합들이 마구떠오릅니당ㅋㅋㅋ즐겁고 알찬 저녁냠냠시간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자본주의 : 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가구를 디자인 후 제작하여 판매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첫 제품을 강아지집으로 선정해서 제작하는 과정인데 완성 후에 자제비와 기타비용을 합산하여 판매금액을 책정했는데 대략 40만원이라는 값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시장에서 강아지집의 가격은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든 상품의 값이 괜히 40만원은 아닙니다. 당연히 좋은 자재가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원목으로 강아지집을 제작하거든요
하지만 완성해서 샘플을 만들려니 시장에서 40만원이라는 금액이 과연 합리적일지 또는 저가의 강아지집의 시장에서 과연 40만원대라는 무지막지한 금액을 소비자로 하여금 이해가 가능한 금액일지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합니다.. 마침 교수님의 생각이 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 댓글남깁니다. 글이 길었습니다.
뽀행님TV PPO brother : 준비하신다고 고생 하셨을거 같아요 살줄만 알았지 이렇게 명품 마케팅은 생각도 안해봤는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영상 너무 고퀄이에요
엘레나 피아노 Elena Piano : 역시 쿠교수님!!!너무나 좋은영상 잘봤어요 유익하고 좋네요 마직막 슈프림티가 이뻐요 ㅎㅎㅎ 구독박고 갑니다 자주 올게요
토마스의 화물칸 : 영상 퀄
청담동 자영업자 이든tv : 평소 궁금했던 점인데 ^^ 트리클 라운드 이펙트 기억하겠습니다!!
청담동 자영업자 이든tv : 오랜만입니다~~~^^

제네시스만의 초대형 전시장 왔어요!…수지? 이제 현대차 떠나 럭셔리가 되는가!?

* 일부 유료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루프트 헤파필터 구매링크 : https://bit.ly/2Pl7q0V

현대차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이 열렸습니다. 그 수지가 아니고. 다른 수지.
제네시스가 현대차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을텐데, 좀 더 빠르게 더 럭셔리한 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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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해주세요 : https://bit.ly/2NCioiE
김한용 hy.kim@mocar.kr
Seung Deok Lee : 이걸 보니 현대차도 인터넷판매가 머지않았다 싶네요.
나라가시 : 차나 불량없게 만드는것이 우선이지...
럭셔리는...건물 크기가 아닌 차량의 신뢰가 그 차의 브렌드를 만든다..
.땅파고 건물세우고 무슨 건설업체도 아니고..
지율아사랑해 : 수지뜻이뭔가요
노트FE : 차는 제네시스지.
김성훈 : 조립공장라인부터 독립시켜라 그지같은 노조새끼들 조립하는곳에서 같이만드는데 무슨 프리미엄이라고
매장도 분리하는건 당연한거고 a/s도 분리하던가 아님 따로 지정하든가
김필립 : 11:48 테슬라 : 주인님 다른 차에 한 눈 팔지 말고 탑승하십시오
bollinger band : 제네시스라 쓰고 느그시스라 읽는다......
곽기린의골프채널 : 품질 파워가 1등이라도 누군가한테 당신차 엔진 이나 미션 불량인 것이 나은지 아니면 단차나 이런거 10개 불량인 것이 나으냐 물어보면 보통은 엔진 미션이 불량이 아니길 빌지 않을까요? 그리고 불량이 나서 전소가 되면 그냥 다 문제가 생긴건데 어째서 1.3개? 아마도 그건 다른나라 차 아닌가 싶고 미국같은경우는 연방정부에서 벌금이라던가 손해배상의 정도가 우리나라랑 가른데 같은 브랜드 다른차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은데...
미치과원장 : 현기는 절대 차의 기본기는없다
hai : ㅋㅋㅋ as부터가 블루핸즈랑 다를게 없는디 독립된 브랜드라니 웃겨

... 

#럭셔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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