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등

[마이맨숀]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추억 가득한 한옥스테이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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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이맨숀 MY MANSION 작성일20-10-12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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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 제보 및 문의 ☎ 043 - 229 - 7129

지난 시간에 이어 추억을 사고 문화를 파는 집
'터무니'를 같이 둘러보는데요.

마당에는 살구나무, 자두나무, 매실나무와 사과나무 등
다양한 과실수가 심어져 있어
과일이 열리면 동네 주민들과 같이 나눠먹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과일나무들을 지나 나오는 사랑채를 살펴볼게요.

원래는 담장이 있어 두 채였던 집을
담장을 허물고 오작교를 놓아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사랑채에서 가장 애정하는 공간은 부엌인데요
시멘트로 덮여있던 공간을 파헤치자
옛날 부뚜막의 원형이 그대로 나왔다는데요,

물항아리까지 파손없이 그대로 발견 되
예전 모습의 부엌을 살리고 다락방까지 만들었습니다.

창을 열지 않아도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툇마루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두 개의 방과 거실, 다락방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부가 보이는데요,

다락방은 비디오 테이프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추억여행도 할 수 있고

방과 거실은 서까래와 나무기둥, 창틀을 살려
옛집의 모습과 운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곳 터무니에는 특별한 놀이터가 있는데요
어린시절 구멍가게를 그대로 재연해
추억의 물건들이 가득한데요

추억의 간식들부터 장난감까지
동심을 소환하는 공간입니다.

햇살이 따스한 날이면
마루문을 열고 햇살을 맞으며
일상의 고단함을 모두 잊을 수 있는 집

힐링스테이 '터무니'입니다.



생방송 아침N -마이맨숀-
: 매주 화 07:50 ~ 08:50

#전원주택 #전원주택짓기 #마이맨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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