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등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이웃에게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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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집재장 작성일19-07-29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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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은 욕실용 엘이디 조명을 사들고 왔습니다.
반영구 눈썹 문신처럼 반만년 쓰는 건 줄 알았던 엘이디 조명이 나가다니...
엘이디 등이 나간 건 인생 처음이라 당황스럽더군요.
리모델링을 끝낸 이 빌라로 이사 온 지 일 년 반만의 교체입니다.
욕실 환풍기를 돌리기 위해 한 여섯 달 동안, 24시간을 하루도 빠짐없이 욕실 등을 켜두었으니 사실 이상한 일은 아니지요.
우리 집엔 열다섯 살 난 개귀요미 댕댕이가 있어서 집에 사람이 없어도 항상 켜두어야 합니다.
왜 이래야만 할까요?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니가 이XX야, 화장실에서 밤낮 담배를 피워 젖히는 바람에 이 사달이 났습니다.
나는 소심해서 쫒아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여기 이렇게 편지라도 써보지만 니는 이XX야 못보겠지요.
그리고 나는 투덜거리며 등을 교체하러 갑니다. 나가서 피워라 이 XXX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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