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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포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11:28: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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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이브] 8.15 집회의 영향은 없었다는 주장, 과연 사실일까?

* 2020년 9월 10일에 진행한 라이브의 하이라이트 편집본입니다. 헬라이브 생방송은 매주 목요일 9시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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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보 : 조용히 하고 내 '따봉' 받으세요 ㅋ
rugr yh :
눈탱e : 박대출아
빡대갈이라고 이름 바꿔라
Soulburst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1분이 미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Bf-110 : 닭사모들 개웃긴점:본인들은 문재인 정권 반대해서 애국한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들의 ㅂㅅ짓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떡상하는건 절때모름
장혁진 : 헬야르~~~
그래그럼 : 참가자들은 사람이 아니라서 1명도 없나봄
원더풀조이 : 멋진 지성 여러분.
항상 즐겁게 보고 있어요.
팬입니다!!
김kse : ㅋㅋㅋㅋㅋㅋㅋ 폭주하는 하cp ㅋㅋㅋㅋㅋㅋ
와웅 : 애국가 전주를 북한식으로 바꾸려하질 않나ㅋㅋㅋ 유튜브에서 동지동지 하는것들이 튀어 나오질 않나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가네

의료 파업에 찬성하기 힘들었던 이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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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CP : 의사를 시민단체가 뽑는다는 건 가짜뉴스 혹은 잘못 알려진 정보입니다. 
법안 원문 어디에도 그러한 워딩은 없으며,
심지어 법은 아직 통과되기는 커녕 상임의 회의 조차 몇번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법안 원문과 복지부 발표 링크 붙여드리니 검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김성주 의원 대표 발의 법안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T2J0R0E6J3U0R1U5V1Y2R3F5H4U2D7&fbclid=IwAR1CXa3ePuZ9x_vbUtqs0dpKCyZMvD_PE64A2GmT6EFfV9OmlDvyurgltZE


- 이용호 의원 대표 발의 법안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F2J0O0Z6N0S5I1J5Q3L0T0Y7T4U5E8&fbclid=IwAR1CXa3ePuZ9x_vbUtqs0dpKCyZMvD_PE64A2GmT6EFfV9OmlDvyurgltZE

-복지부 발표
http://www.korea.kr/news/truthView.do?newsId=148876803&pageIndex=1&repCode_T&repCodeType&fbclid=IwAR1CXa3ePuZ9x_vbUtqs0dpKCyZMvD_PE64A2GmT6EFfV9OmlDvyurgltZE#truth
김보컬 : 이런 내용파악도 못하고 파업에 동참하는 의대생들은 똑똑한거냐 멍청한거냐
파악 다하고 참여했으면 완전 싸페급이네 더 무섭네
S.S.K J : 그리고 영상 후반부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의대를 만들되 지방에 관련 인프라나 인력을 유인할 대책도 보완하자고 협상안을 갖고 나오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공공의대 신설을 전제로 깔고 계신것 같습니다.

1. 의대정원을 증원하지 않아도 기존에 이미 증가하고 있는 의료인력을 지방/기피과로 유인할 방안을 만들자.
2. 의대정원을 증원하되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있는 기존 의대들의 교육역량을 강화시킴으로서 증원하고, 이 증원된 인원을 지방/기피과로 유인할 방안을 만들자.
3. 지방에 의대를 신설하고 여기서 증원된 인원을 지방/기피괴로 유인할 방안을 만들자.

안덕선 교수님을 비롯한 의료교육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비용대비 효과를 고려했을 때의 우선순위는 대략 위와 같을 것 같습니다. 협상이라면 무조건 내 주장만 펼치지 말고 말씀하신것처럼 '주거니 받거니'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유없는 막무가내 반박도 아니고 예상비용을 고려한 합리적인 반대입니다. 그럼에도 공공의대 설립은 오랜시간에 걸쳐 정한것인데 이를 철회하라는 것은 정부에 대한 월권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공공의대 설립은 전제에 깔아두고 말만 협상을 하자고 하시는데 과연 막무가내인 쪽은 어느 쪽입니까?
S.S.K J : 의사가 힘들고 고생하는데 의사수를 늘리자는 것에 대해서는 왜 반대하느냐고 하셔서 또 보충드립니다.

이 영상에서도 언급해주신 것처럼 힘들고 고생하는 의사는 대학병원급에 일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개원의에 비해 수입도 적고 훨씬 하는 일도 많죠. 업무강도 및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면 당연히 대학병원급 의료진에 해당하는 얘기일 겁니다.

하지만 의사수를 늘린다고 대학병원에 일하는 의사가 많아지지 않습니다. 이는 간호대 정원을 10년동안 증원했음에도 대학병원 간호인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을 보면 알수있죠. 왜 간호대 정원을 늘렸는데 장롱면허로 묵혀두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이 증가할까요?

인력을 유인하려면 그만한 인센티브를 주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또 밥그릇 얘기냐, 또 돈 더달라는 거냐고 물으신다면 네,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게 현실입니다. 그게 인간의 이기적 본능입니다. 그 본능을 명분과 규정으로 억압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S.S.K J : 안덕선 교수님 말씀에 대한 부연을 좀 하겠습니다.

1. 수도권 지방 의료격차가 크지 않다
>>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 혹은 국내에서 의료 외의 다른 인프라들의 수도권 지방 격차와 비교했을때 의료격차가 크지 않다는 말씀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사들도 지방에 의료여건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10년 이상의 시간과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공공의대 설립 및 신규 전문의 양성보다는 기존에 증가하고 있는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좀더 우선순위가 높은 옵션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외래 진료비를 높여 환자가 적게 진료를 받게한다
>>의료전달체계에 대한 말씀을 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3차병원에서는 3차병원에 맞는 중증도의 질환들에 대한 진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경증임에도 처음부터 대학병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대학병원 진료를 조금 적게 본다면 의료진은 중증환자들에게 좀더 집중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겁니다. 1,2차 의료기관을 거쳐서 의뢰된 환자는 기존의 수가를 받되 바로 3차 의료기관을 방문한 사람에게는 초진 비용을 높게 받으면 1,2차 의료기관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은 많이 걸러질거라는 것이지요.
반연댐물막이 : 근데 제가 궁금한게, 현재 상황에서 지방에서 개원하고 지방에서 의료활동을 진행 중인 의사들 같은 경우에는 어떨까요?
당연히 이 사람들 입장에서 지방으로 공공의대 의사들이 오면 자기들 밥그릇을 나눠먹기 해야 할거고
(일단 절대적으로 지방은 사람 숫자가 훨씬 작으니깐요. 인구 2천500만 수도권과 인구 10만 소도시의 의료환경이 같을 수는 없는거고..)
그럼 자기 고향이라거나, 혹은 돈을 노리고 지방으로 가고자 하는 의사들은 거의 없어지고 죄다 좀 못벌어도 서울로 가려 할텐데
지방의료는 공공의대 출신 의사들이 전부 담당하게 되지 않을까요?
근데 그러면 공공의대 정원으로 다 담당할수가 있냐는 말이죠 지방 의료 수요 자체를요
그러면 공공의대 정원을 더 늘려서 전담하게 만들면 되지 않겠냐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되려면 공공의대가 10배 늘려서 연 4천명은 되어야 겨우 될까 말까 할 거 같고
게다가 의무근무 10년 중에 인턴 레지 수련기간 다 포함되는거라 실제 지방의 최소 근무 시간은 전문의 따고 2~3년밖에 안된다고 하구요,
그러면 사실상 의무근무는 의미가 없는거고.
결과적으로 지방에서 벌 수 있는 돈이 그대로라면 지방에 남지 않겠죠
지방 근무 보조금과 인센티브를 엄청 준다면 모를까요...
간단한 자본주의 논리인데...
박성진 : ㅋ
디엘이 : 진짜 개죹같이 생겼다
수구친일박멸 : 앞으로 의사들한테 선생님 이란 단어는 절대 안쓴다
Kk Alala : 대다수 국민들은 사랑니 하나 빼는 것으로도 집앞에 바로 뺄 수 있는 치과안가고 대학병원가거나 사랑니만 뽑는 전문병원감. 이게 현실임. 시골에 산다고 공공의대 나온 의사들한테 퍽이나 중증 환자들이 가깝다고 치료를 받겠다. 인터넷 다 뒤져보고 유명한 의사한테 수술받지 ㅋㅋㅋㅋㅋ 제발 인간의 기본적 욕심은 인정을 하자. 좌파들아 위선좀 그만떨고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수술받고 싶고 후유증없이 오래살고 싶은게 인간이다.

[헬라이브] 윾튜브님께 영상 편지 하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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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마우스 : 윾튜브님 헌정 음원은 아래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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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 ai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jochan gen : 헬마우스는 강성범 고양이지능을 가진 고양이뉴스도 참교육하면 진짜로 떡상할텐데 왜 가만히 있지.아 이분은 좌파지
초딩접근금지 : ??
미니사람 : 둘다 목소리톤 참 거지같다..
moral FFF : 나는 보수성향이긴 한데 헬마우스 류의 좌파는 매력적이라 좋음. 힘들 때도 있겠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함
김기훈 : 멋집니다! 유쾌하네요 ㅎㅎㅎㅎㅎ
sung rho : ....부패카르텔...
"사랑하는 안칠라".....정규재....
서울대..3쪼다...변희재,강용석,조국EBS...유시민...질투의 화상들..
유군 : 삼성 주식을 북한이 살수 있게 해줘서 삼성을 북에 넘기려고 하고 있고 집 매물이 부족해서 집값이 오른다면서 우리 주택을 북한이 살수 있게 하고
우리 의료진을 공공재로 바꿔서 북에 강제로 동원시키고 공공의대를 만들어서 민주당쪽 자녀들 넣어주기
전라도에 의대 지어주고 온갖 방송에서 전라도 띄워주기
많은 언론들이 중국 관영언론과 강제로 협약 맺게 해서 언론장악하기 . '카카오 들어오세요' 처럼 의원들이 나서서 언론 관리
국정원은 대공 수사에 손을 땐다고 하는데 예산은 늘어남
그냥 좌파는 북한,중국에 나라 바치려는 공산주의자 집단 일 뿐이었고
헬마는 애초부터 가짜뉴스 핑계 대면서 우파 유튜버들에게 극우 이미지 씌우고 죽이기 위해 만든 극좌파 였음

깨어 있는 한국인이 있다면 가세연. 지식의칼 . 펜앤드마이크 . 데드형 같은 유튜버들 보고 헬마가 거짓말로 주둥이만 털던거란걸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날개 : https://m.dcinside.com/board/dngks/936629
이거 반박 좀 부탁드립니다...우한갤 ㅈ같은것들...

... 

#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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